대학시절 회상 씬..
서른 즈음에...우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는 수현 선배의 질문에..
진범..속으로만 생각.. ㅋㅋ
'당신은 내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을거에요..난 당신의 남편..'
ㅋㅋ 그렇게 풋풋한 첫사랑을 혼자 간직해온 진범..
순수했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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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회상 씬..
서른 즈음에...우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라는 수현 선배의 질문에..
진범..속으로만 생각.. ㅋㅋ
'당신은 내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을거에요..난 당신의 남편..'
ㅋㅋ 그렇게 풋풋한 첫사랑을 혼자 간직해온 진범..
순수했던 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