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전통소주류-문배주, 안동소주
쌀 및 보리등 곡물을 주원료하여 발효, 증류, 숙성을 거쳐만드는
재래식 고급 소주, 평균 25도 45도의 주도
- 문배주 = 45% 자료에 의하면 DJ와 국방위원장이 정상회담
할때 마셨던 술로 유명
- 안동소주 = 주도가 45% 애주가들이 좋아하는 술
나, 약주류 - 한산 소곡주 ~오곡주(산사춘,백세주 찹쌀로만듬)
마시기 부드러워 선물용으로 많이 나감
도수는 13-15도로 곡류를 주원료 발효하여 만든술
- 고려 홍삼주
= 13% , 홍삼+가시오가피+감초(단맛을 내게함)첨가
은은한 향과 부드럽고 진한 감칠맛
- 가시오가피(=산수유주도 효능이 비슷)
= 중국문헌에 인삼 녹용에 버금가는 약재로, 성인병,
만성피로, 스트레스완하에 효능 쌈싸름하고 달착지근한맛
- 소곡주
일명 앉은뱅이술, 향취는 들국화에서 비롯된 그윽하고
독특한 향을 간직, 일반약주에 배해 도수가 높음.
머리에 두통이 있는사람은 벼개밑에 들국화를 말려서
넣고자면 두통이 덜하다고 하는데 소곡주는 마시고 나면
뒤끝이 없음
다. 리큐르주 - 진도홍주, 전주 이강주
애주가들이 많이 찾는 술
- 20-40도 정도의 주도 장기 보존될수록 맛과 향이 살아난다.
- 전주 이강주 = 25%, 배즙+생강즙+꿀이 첨가,
조선 5대 명주하나
MBC"팔방미인"에소개되었던술로 옛날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갔던술, 배즙은 항암효과가 있고 호흡기질환을 다스리기에 좋다고 함
박근혜의원 소주4잔밖에 못마시지만 이강주는 좋아한다고함
-진도 홍주 = 30%로 지난해 추석에 마시고는 손님이
이틀동안 못일어났다고 할 정도로 술이 독함.
병모양 정말 이쁨..
라. 혼성주 - 과하주
약주의 저장성을 높이기 위하여 약주+소주를 넣어빚은 술
마. 과실주 - 복분자주, 머루주, 나주배술
과실주는 차게해서 먹어야 좋다.
- 평창 머루주
= 16%, 강원도 평창(물이 좋기로 유명한곳)
머루는 칼슘, 인, 철 등의 성분이 다량함유 포도보다
3-9배이상 성분이 높다.
저혈압, 혈액순환, 부인병, 피로회복에 좋고, 식욕증진
소화촉진으로 알카리성 식품
- 대관령 복분자주
= 16%, 새콤하고 달작지근하여 마시고 난 후에 맛은 깔끔
장어, 육류 모두에 어울리는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