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공평하다에 동감입니다... 하지만... 제가. 얼굴 몸매. 이런게 다 되었다면 벌써 가수를 하였을 거고,,, 음악을 노래를 사랑하는... 일반인들의 한사람으로서 가수를 따라 모창을 한것도 아니고 단지 그냥 노래를 부르고 싶었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게 저한테는 가장 행복한 일인거 같으니까요 제가 미울 수도 있지만 제 얼굴이 미운거라면
눈을 감고 들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극찬 정말 과분하다 생각하고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아참... 나름. 귀엽답니다.. ^^ ㅋㅋㅋㅋ
이뿌게 봐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