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다리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995년 메릴스트립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주연, 소설을 원작으로한 영화를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다리지 사랑과 낭만의 다리.. 근데 이 다리는 그리 낭만적이지만은 안다고 하더라 이유의 즉슨 한해에도 한 두번씩 불이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미 당국은 첨엔 그냥 우연히 난 불이겠지 하고 넘겼지만 너무 잦은 화재로 인해 방화범의 소행으로 단정 짖고 이에 강력한 용의자를 발표했다는거야 그 용이자가 누군지 알어? 바로.. 이 다리에서 사랑의 서약을 했던 '연인'들이라지. 영원(?)을 결심했던 그들의 사랑이 수포로 돌아갔을시.. 처음 사랑을 약속했던 이 다리로와 화풀이를 한다는 것이 미당국의 입장이라는데 글쎄.. 나한테는 무척 설득력있게 들리던데.. 친구들은 어떤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