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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 The Salley Gardens

김지영 |2006.11.05 16:03
조회 48 |추천 0

이 노래, 기분이 한없이 다운되거나 우울할 때 들으면 왠지 모르게 차암 기분이 편안해져서 계속 듣게 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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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by the salley gardens

 버드나무 정원을 지나
My love and I did meet;

 내 사랑과 나는 만났습니다
She passed the salley gardens

 그녀는 눈처럼 흰 귀여운 발로
With little snow-white feet.

 버드나무 동산을 건넜지요
She bid me take love easy,

 그녀는 내게 나무에서 나뭇잎이 자라듯
As the leaves grow on the tree;

 느긋하게 사랑하라 했지만
But I, being young and foolish,

 그때 나는 젊고 어리석었던 까닭에
With her would not agree.

 그 말을 곧이 듣지 않았습니다.

In a field by the river

 시냇가 어느 들녘에서
My love and I did stand,

 내 사랑과 나는 서 있었어요
And on my leaning shoulder

 기울어진 어깨 위에
She laid her snow-white hand.

 그녀는 눈처럼 흰 손을 얹었습니다
She bid me take life easy,

 그녀는 내게 언덕위에 풀들이 자라듯
As the grass grows on the weirs;

 인생을 여유롭게 살라 했지만
But I was young and foolish,

 그때 나는 젊고 어리석었던 탓에
And now am full of tears

 지금은 눈물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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