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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섭 |2006.11.06 01:18
조회 27 |추천 1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가 렌즈 속으로 들어왔다.

사진작가 유은숙씨가 올해 봄까지 지난 8년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펼쳐진 사막 데스밸리의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았다. 데스밸리의 바람과 모래 그리고 빛에 의해 시시각각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환상적인 장면들이다.

유씨는 "인간의 생로병사와도 같은 순간순간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데스밸리의 4계는 중동의 사막과 달리 자연의 누드를 연상시킬 만큼 매혹적인 자연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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