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벅지와 함께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을 풀어줘야 할 부위가 종아리다.
종아리에 알통이라도 생기면 여간해서는 빼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등산과 달리기 등으로 단련된 종아리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것을 잊지 말자.
1 스트레칭 1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천천히 상체를 아래로 내린다. 이때 숨을 내쉬면서 손끝을 바닥까지 닿게 한 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시 상체를 감아 올린다.
2 스트레칭 2
바다에 가지고 간 튜브를 이용해 종아리 스트레칭을 해주자.
튜브 위에 다리를 올려놓고 손끝이 다리 끝과 마주하게 가볍게 구부려준다.
3ㆍ4 줄넘기를 이용한 체조
줄넘기를 적당한 길이로 만든 후 서 있는 상태에서 오른발에 걸친 다음 다리가 뒤로 가도록 당긴다. 줄넘기 줄이 팽팽해지도록 뒤 허벅지 라인과 종아리 근육을 움직여준다.
5 늘리기한 발을 앞으로 뻗어 뒤꿈치를 바닥에 닿게 한 후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다른 발에 체중을 싣는다. 무릎을 구부리고 다리를 쭉 뻗어 땅긴다는 느낌이 가도록 해준다. 6 조이기
왼쪽 다리를 오른쪽 다리 위로 포개지게 만든 후 양 발 끝을 맞댄다.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상체를 아래로 내리고 양손은 어깨의 힘을 뺀 상태에서 앞으로 쭉 뻗어준다. 발을 바꿔서 반복한다.
밥을 먹기 전 물 한 잔을 마시거나 배고플 때마다 물이나 녹차, 연한 커피 등을 마신다. 자주 화장실에 가야 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피부도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2 다양한 음식군을 선택한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루에 한가지 음식만 먹는 것은 가장 미련한 짓이다. 콩류ㆍ어패류의 1군, 우유ㆍ치즈 등의 2군, 과일ㆍ야채의 3군, 탄수화물 4군, 샐러드ㆍ버터 등의 5군까지 골고루 먹는 것이 생체 리듬상 좋다.
3 적당한 시간에 적당한 음식을 섭취한다
하루에 한 끼를 먹는다거나 점심만 폭식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같은 양의 음식을 제 시간에 나누어 먹고,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
4 달려라 아가씨!
사우나에서 땀빼기, 줄넘기 300회,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이 있지만 체중 감소와 건강에 달리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 일주일에 2~3회는 조금 느리게 땀이 날 정도로 뛰는 것이 좋다.
헤어&메이크업·헤어0809(압구정점) | 모델·김지인, 윤지선 | 코디네이터·박영주 | 디자인·홍지록 |
사진·김지선 기자(인물), 이현구 기자(제품) | 진행·심희정 기자 자료 출처/ www.cind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