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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너와의

조현주 |2006.11.06 22:22
조회 18 |추천 0

 

연인이였던 우린 이미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한때 너와의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했던 시간들이.

한때 너와의 행복했던 추억들이

무색할만큼 우린 이미 너무 다른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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