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걸리고 조금씩 가속 중.....
길고 길었던 상품들의 오픈이 하나둘씩 되고있다.
그동안 만들었던 브로치, 핸드폰줄,키홀더,머리끈이 오픈되어
조금 마음의 안도가 생긴다.
제품디자인,제작,사진촬영...편집까지 내욕심대로 내맘대로 나왔다.
솔직히 그림그리는거에만 관심잇다가
만드는 것도
무척이나 재밌단 걸 요즘 느낀다.
오픈한지 2,3일째인데....
하나씩 주문이 오고있다.
매출이 다시 늘어나고있다.
재밌다.
일이.
늘그렇듯.
일이 내 스트레스 풀이 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