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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32번째 편지

이보영 |2006.11.10 02:17
조회 20 |추천 0


Sweet sixteen♪ Today I'm gonna ride away 오늘 난 떠날꺼예요 And feel the sun throughout my hair 내 머리카락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을 느끼며 Finally free to be who I wanna be 내꿈을 자유로이 펼칠거예요, Who that is I don't really care 그게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어요 'Cuz I've got friends who love me 왜냐하면 나를 사랑해주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죠, Blue skies are above me 저 높이 파란 하늘이 있고 My blonde hair is everywhere 내 금발머리는 허공에 흩날리죠, Sweet sixteen 꽃다운 나이, Gonna spread my wings 나의 날개를 활짝 펼칠거예요 Sweet sixteen 꽃다운 나이 It's my chance to shine 나를 눈부시게 빛낼 수 있는 나이 Sweet sixteen 꽃다운 나이 Discovering 세상을 알아가는 Sweet sixteen 꽃다운 나이 So much more to life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죠 Sweet sixteen 꽃다운 나이 Drivin' down to the club where we go to dance 우리가 춤추러 가는 클럽으로 차를 몰고 가서 Radio is blastin' and the top is down 세상에 울려퍼지도록 라디오를 켜고 There ain't nothin' in my way 내 길을 막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Cept the traffic of LA. LA의 교통체증 말고는, And I've got friends who love me 나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고 Bright stars shine above me 내 머리위엔 환한 별들이 반짝거리고 My blonde hair is everywhere 내 금발 머리는 여기저기 흩날리죠 Mamma loves me and a sister who shows me, 나를 사랑하는 엄마와 나를 인도해주는 자상한 언니 and daddy's always there 그리고 항상 나를 위해 존재하는 아빠, I wanna know what it feels like 어떤 느낌인지 알고싶어요 I need to see it from the inside 난 가슴속깊이 느끼고 싶어요 I can taste a bit of what I will find 내가 앞으로 알게 될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 수 있을거예요 So much more to life 너무 많은 것들이 있는 인생 Sweet sixteen ♡ 꽃다운 나이죠 내 생에 마지막 10대 ... 끝자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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