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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a trace_01

구민경 |2006.11.12 11:05
조회 16 |추천 0


ocn에서는 FBI실종 수사대로 나오는데

 

지금까지 시즌5까지 나온 아주 쟁쟁한 드라마.

 

실종자에 대한  수색하면서

 

주변인물에 대한 탐문 조사로 시작 되는데

 

그리썸 반장보다 인간적이고 노련한 잭반장

 

잭반장과 썸씽이 있던 미모의 사만다

 

합리적인 마마 비비안

 

과거의 알콜중독을 극복한 엔리케

 

지능범에게 능숙하고 서장아들이지만

 

얼마전까지 약물 중독이었던 나의 마틴이 나오는데

 

갈수록 잼나다는...

 

이런 드라마가 매력적인 이유는

 

주인공들이 완벽한 모습 그 자체로 일을 해결하기 보다는

 

자신의 부족하거나 복잡한 그 삶속에서

 

일을 맞춰 가고 해결해나가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CSI등장인물과 비교해보는것도 잼나는데

 

비교를 해보자면

 

잭은 그리섬, 비비안은 캐서린, 엔리케는 워릭,마틴은 닉이랑 비슷

 

사만다 미안...이쁜 사만다는 말안할래..

 

새롭게 엔리케의  옛 여친이 등장하는것도 재미..

 

CSI LA에선 시즌7이 끝나면  그리섬 반장님이 안나오신다 했는데

 

여기도 벌써 시즌5라서 조마조마해.

 

부디 장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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