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업이미지 광고, 는 아기편, 20대 여자 편, 남자 편,30대 여자 편 등 모두 네 가지 테마로 제작돼 다양한 고객들의 감동의 순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KT는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 있는 감동의 순간들에 지어지는 표정들을 클로즈업하여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후 14일 지난 아기, 20대 초반 여성, 삶의 기로에 있는 20대 후반 남성, 그리고 삶의 완숙미가 느껴지는 30대 후반의 여인에 이르기까지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감동적인 순간을 어떻게 표정으로 잡아낼 수 있는가가 이번 캠페인의 가장 중요한 점인 동시에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갓 태어난 아기의 감동의 표정을 잡아내는 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순간의 감동의 표정을 잡기 위해 3명의 아기를 동시에 촬영했지만 우려했던 대로 세 명의 아기들은 곤히 잠들어 기대하는 미소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갖고 있던 필름이 거의 다 떨어져갈 무렵, 제작진은 특단의 조치로 아기 엄마에게 아기를 안아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아기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자장가를 부르기 시작한지 약 10분 후, 엄마의 배속에서 즐거웠던 때를 상상했는지 아기의 입가에서 보석 같은 미소가 지어졌고, 그때야 비로서 제작진들은 감동의 순간을 아기의 표정속에 잡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아이와는 달리 어른모델들의 감동적인 순간에 표현되는 표정을 잡기 위해 각각의 모델들에게 감동적인 상황을 주고 그 상황에 감정이입을 하도록 했습니다.
싱그러운 나이의 20대 초반의 여자모델은 10년간 기다려왔던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고백을 받았을 때의 설레임을 담아냈고, 심각한 얼굴로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던 20대 후반의 젊은이는 자신이 지원한 회사로부터 합격 문자 메시지를 받고 가슴벅찬 감동의 표정을 지어냅니다.
또, 삶에 지친 30대 후반의 여인은 그녀의 생일에 깜짝 편지 한 통을 남편으로부터 받고 자신도 모르게 어떤 웃음보다도 아름다운 눈물을 흘리며 감동의 순간을 표현합니다.
이처럼 이번 기업이미지 광고는 고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고객 스스로가 발견할 수 있는 감동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전달하고 있는 [Life is wonderfull KT]는 민영 2기 KT의 새로운 기업이미지 광고슬로건으로 보다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KT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광고를 보면 왠지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그래서 가끔 보게 되는데
너무나 잘 만들어진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가 담긴 광고라고
할수 있겠다.
감사합니다.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