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었죠, 참 많이 지쳐있었죠
그대를 만나기 전 의미없는 시간 속의 나
사랑이라 믿어왔던, 그녀와의 이별 후에
아픈 상처 간직한 채, 그댈 만나게 된거죠
나, 정말 나쁘죠
그대 마음 다치게할 꺼 다 알면서
기대던 나 나쁜 사람이죠, 오~
고마워요, 사랑할 수 있게 아픈 마음 숨긴 채
나를 사랑해준 그대여
이제 행복하게 해줄께요
슬픈 기억 모두 잊고, 다시 미소 짓게 해준
그대, 나의 사람
고마워요, 사랑해요
하늘이 내게 허락해준 그대여
사랑할께요
오직 그대만을, 영원히...
전... 노래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작곡을 공부한 사람도 아니고...
기타를 제대로 배운 사람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제가 만들어 제가 연주하며 제가 불렀지만 허접하다는거;
다만...
이 노래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기 위해 만들었던겁니다.
한번도 제대로 들려주지 못하다가...
그녀와 헤어진 지금에와서야 이렇게 불러봤네요.
이곳에 올려놓으면...
그녀도 언젠가 한번 보지않을까 싶어서...
(손상된 오디오가 어쩌고 떠서 곰인코더로 파일 변환했더니 영상 끊어지십니다 ㅡㅡ;)
추천해주심 감사;
많은 위로와 응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