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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상 물리고, 설겆이하고, 씻고, 모두 마무리 끝..

김보경 |2006.11.15 19:53
조회 5 |추천 0

 

저녁상 물리고, 설겆이하고, 씻고, 모두 마무리 끝...

 

이젠 나의 시간...

 

오늘 오전부터 비오는데, 너무 춥더라~~ 이젠, 가을도 가구,

패션보단, 실속을 차리는게 낳을거 같다.

장갑이랑,목도리랑, 속내의도 다 꺼내 준비해 놨다.

낼이 수능시험이래,, 엄청 춥대...한파래... 그 속에도 시험보는

친구들도 있는데,,, 나도 계속 공부 열심히 해야지...

엄마랑 화해하니깐,,, 넘 좋아...

나이먹고 무슨 엄마랑 싸우냐고? 우린 안 싸워... 신경전이야....

그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아~~? 무서운 우리엄마랑 신경전

부리는 것도 역부족이지만, 나도 내 의사표현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 걸로 쭉가...  결국 우리 모녀는 2주동안 집에서 냉전아닌 냉전

에 돌입했어... 처음엔 무섭게 대하는 우리 엄마.... 정말 무서워...

하지만, 승리는 나의 것~!  ㅎㅎ 엄마가 져주시는거지 뭐,,,

전화 통화하면, 울면서 빨리 집에 들어오래...ㅠㅠ 집에서 나가지좀 말래....ㅠㅠ

엄마가 울잖아...ㅠㅠ 그럼 들어와야 되는거잖아.

와서, 엄마랑 같이 울고, 서로 못했던 말 하고,,,이제 앞으로

서로 잘하자!!!! 하고 우리 모녀의 신경전은 끝나...

 

이제 엄마도 편하공, 나도 편하공,

엄마 속 섞이고 싶지도 않궁, 나도 이쁜 딸래미로 살거야...

학교 집 운동 학교 집 운동 학교 집 운동 ☜ 이럴래...

좀 있으면 기말고사 보고 겨울방학이 와~~

겨울 방학 되면,, 하고 싶은거 참 많은데,,, 꼭 하나 하나

해 나아갈거야.  12월달 되면, 태환이도 보러 갈거구...

 

어멈.. 지금 울 쟈기한테 문자오네~~^^:: 고마워요...☆

오늘도 꼭 자전거운동기구 1시간 하다가 자야지~!!!

요즘에 쫄티가 입어지구 싶다....헤헤 무슨 말이게~~??

 

잘자~!!! my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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