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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이 수능이다.민경이를 마지막으로 올해의 수

이은영 |2006.11.16 02:43
조회 64 |추천 0

드뎌 오늘이 수능이다.

민경이를 마지막으로 올해의 수능수업을 끝냈다.

여름이후로 늘어난 수업을 하루하루 힘들게 버텨왔었다.

무엇때문에 그리 수업을 했는지...

함께 공부했던 아이들이 실력 이상으로 기대이상으로

잘 보길 진심으로 바란다...

잠이 오지 않는 밤

아무래도 오늘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것 같다

오후가 되어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길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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