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차남

장현진 |2006.11.16 22:42
조회 25 |추천 1


"당신은 나에게 작은 선물을 줍니다.
나에게 온 메일이 평범한 메일이 아니고

설탕이 평범한 설탕이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게 즐거운 것으로 바뀌게 되고

아무것도 아닌 작은 것도 크게 느끼게 되었어
함께 있으면 더욱 소중한 것이 늘어가고

둘이 있으면 더욱 추억할 것이 늘어가고
다른 사람 있었다면 작아지고 사소해 질 것들도

둘이서라면 점점 행복하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그런 생각들이 사람을 좋아하는 거구나라는 걸

당신이 가르쳐 준거에요."

 

"어떤게 환상일까요?
아오야마씨를 만났던 때와

그렇지 않은때 어떤 것이 환상일까요?
환상이 아니라 둘도 없는 소중한 것이었어요. "
"이렇게 잘 잡고 있으니까요 "
"이 게시판을 그녀에게 알려주고 올게요
내 마음을 모두의 소중한 마음을 그녀가 알아줬음 하니까."
" 적어도 저에겐 멋진 남자에요."
"그녀는 혼자지만, 너에게는 우리들이 있어."
"좋아한다고 말하고나니까, 더 좋아져 버렸어요"

영화『전차남』중에서

 

 

자전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인터넷 소설 '수정 첫사랑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 '전차남' 으흠...ㅋㅋ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다...ㅋㅋㅋㅋ

 

나도 저런 때가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데...ㅋㅋ

 

아마 없는듯...ㅡ.ㅡ;;;

 

음.....나에겐 순정은 없낭;;

 

추천하고싶은 영화!! 전차남! 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