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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사랑

김면수 |2006.11.17 17:10
조회 9 |추천 0

 

 

 

 

 


 

 

 

 

벼랑 끝에 서 있는 위태한 시선이다 나는,

 

나를 보는 넌 가끔 머물다 가는 구름이고.

 

그래서 그런가 보다

 

오늘 이 길이 벼랑 끝에 서 있는 마음처럼

 

아픔이 되고

 

눈물이 되고

 

그리운 네가 되는 것처럼

 

사랑 이리도 아픈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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