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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겸손

최철승 |2006.11.19 04:42
조회 588 |추천 0

 

 

 


 

르 쉬에르

 

 

몸의 가난은 가난이 아니요

정신의 가난이 참 가난일세

몸은 가난해도 도를 지키면

그는 가난한 도인이라 일컫나니

 

정신의 가난은 지혜가 없어

그 결과로 아귀의 몸을 받는다

아귀와 가난한 도인 견줄 양이면

어이 가난한 도인에 미칠 것인가 --- 습득의 시

 

 

 

겸손한 마음 --- Abraham Lincoln

 

"저는 젊고 또 제가 누구인지 아는 분도 많지 않습니다.

저는 삶의 가장 미천한 자리에서 태어났으며 아직도 그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는 저를 천거해 줄만큼 부자이거나 명망있는 친척도 없습니다.

저를 뽑아 주신다면 여러분은 저에게 큰 호의를 베푸시는 것이고,

저는 그 호의에 보답코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께서 지혜롭게 판단하시어

저를 뒷 전에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좋다고 여기신다면,

그래도 저는 상심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미 너무 많은 실망을 겪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음,,,

 

"오직 나의 염려는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일세.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서 있기만 하면 언제나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어 주신다네."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

 

 

 

11월 19일 [오늘]

 

1598년 (조선 선조 31) 이순신 장군(1545-1598) 세상 떠남

1617년 프랑스의 화가 르 쉬외르 태어남

        프랑스의 고전주의 바로크 화풍의 종교화로 알려진 화가

1600년 영국 왕 찰스1세 출생

1828년 오스트리아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 세상 떠남

        대표작: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겨울나그네, 죽음과 소녀

1833년 독일의 철학자 딜타이(1833-1911) 태어남

        "생명은 불꽃일 뿐 존재는 아니다. 생명은 에너지일 뿐 실체는 아니다."

1860년 (조선 순조 6) 지은 실학자 이긍익 세상 떠남

1863년 링컨 미국대통령, 게티스버그 연설 (Abraham Lincoln)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영원히 지구상에서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1905년 극작가 동랑 유치진 태어남 대표작: 원술랑, 나도 인간에 되련다

1917년 인도 여성정치가 인디라 간디 태어남

1942년 소련군, 스탈린그라드서 독일군에 대반격 개시

1942년 대종교 주요간부 21명 구속

1960년 북한, 남북연방제 제안

1963년 몬트리올서 캐나다여객기 추락 117명 사망

1963년 시인 조원규 태어남

1985년 시부문 신인상에 [이상한 바다] 외 6편으로 등단

1968년 한국-스와질란드 국교 수립

1969년 미국 아폴로 12호 달 착륙

1973년 정부, 미군 군표를 본토 달러로 대체사용 발표

1977년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에 태풍 강타. 1만명 사망

        포르투갈의 TAP 보잉 727기가 마테이라도에 추락. 130명 사망

1980년 KAL 747기 김포공항 착륙도중 화재. 16명 사망

1982년 미국, 퍼싱II 미사일 발사 성공

1984년 멕시코시티서 액화가스탱크가 폭발. 452명 사망, 1천여명 실종

1985년 한국, 남극자원보존협약 가입

1987년 삼성그룹 창업자 호암 이병철 세상 떠남

1988년 대화퇴 어장 부근서 오징어잡이 어선이 폭풍으로 표류. 19명 실종

1988년 시민 1만여명, 대학로에서 전두환 이순자 부부 구속 위한 2차 궐기대회

1993년 정부, 베트남 호치민시(옛 사이공)에 총영사관 개설

1994년 동국대 비구니 기숙사 혜광사 개원, 주지 해주

1996년 중앙승가대학 정관 변경,

        정규대 승격에 따라 대학이 대학교, 학장이 총장으로 명칭 변경

1997년 남북한 항로관제 직통전화개통

1998년 二木堂(이대당) 김서운 대종사 영결식, 조계종 원로회의장으로 거행

1999년 중국, 러-미에 이어 세 번째로 무인우주선 발사

2002년 7만7000여t 중유 실은 유조선 스페인해안 침몰. 해양오염 심각

2004년 광주, 수능 '휴대전화 부정' 사건

 

 

It is difficult to say which is impossible,  

for the dream of yesterday is the hope of today  

and reality of tomorrow.    - Robert H.Goddard

 

어떤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어제의 꿈이 오늘의 희망이고   

내일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로버트 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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