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사진은 롭핼포드가 속해잇는 메탈밴드
Judas Priest이다....
롭핼포드.... 영원한 나의우상이다 .....
어느정도냐.... ㅋㅋ
내서든아이디가 RobHalford.(점포함) 이다 ㅋㅋㅋㅋ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하는 메탈은 "쥬다스 프리스트처럼 해야됀다"고 말할 정도로 7, 80년대까지의 순도 100프로 정통 헤비메틀의 교과서적 그룹이다....
그 으뜸에는 윗글님의 대략적인 프로필과 더불어 당시
초하이톤 5옥타브 고음처리보이스의 대명사-쉽게 말하면
사우스 창법의 달인이엿지..
보컬리스트인 롭 헬포드가 당연 있지만서도, 전 쥬다스 프리스트의 트윈기타시스템-kk다우닝을 위시한-에 의한 연주에 정말 감복해서 미친듯이 들엇다...
이 넘들...의 발라드는 제가 알기로는 단 한곡, -락발라드로써 자주 회자돼고 있는 아주 유명한 곡이지..-Before the dawn, 이 한 곡이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무거운 쇳소리와 감정없는 박진감,,, 잡다한 쓰레기적 장르의 찌꺼기 잔해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메탈을 구사하는데 매료됐었지...
그 당시 메탈은 대부분 브루스락이나 펑크, 락큰롤스타일의 HM(헤비메탈)보다는 HR(하드락)에 가까웠기때문에-어떤 음악 칼럼니스트는 하드락과 헤비메탈을 구분짓는 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따지는 바부짓이다라고 글을 적은것을 제가 본 적이 있다만- 쥬다스프리스트의 활동은 메탈의 정립에 확실한 보증수표를 던진 거와 마찬가지다...
롭 헬포드와 쥬다스프리스트는 따로 노는 따로 국밥이 아니라 쥬다스가 있기에 롭이 있고, 롭이 있기에 쥬다스가 빛났다는 것을 아셨으면한다...
그 양반이 기네스북에 오른건 뭣땀시는 모르겟고-하이톤보컬리스트로 올랏나?ㅋ~~ 지금은 그 양반보다 훨 하이톤보컬리스트가 많으니깐....- 늙으막에 솔로 독립해서 인기 못얻고 있는,(롭이나 젊은 보컬리스트 영입해서 활동하는 쥬다스나) 이제는 전설속의~~메탈그룹으로 보셔도 무방하다..
그당시 메탈리스트들의 잘난맛의 돌출행동 Drug이나 술에 찌들어 세상에 저항한다는 메탈의식^^-오지오스본이 대표적이겟지^^. 사고친걸로 따지면^^.-도 롭 헬포드 경우에는 모 없었던 거 같고... 걍 얌전히 쇠사슬 두른 가죽잠바,가죽바지에 괴성을 토해냈던 보컬리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무방하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PAIN KILLER 앨범을 함 들어보는게 어때
락앤메탈준준매니아 이상이라면 지금 들어도 구리다는 느낌... 전혀 없을 것임을 보증한다
PAIN KILLER
, BETWEEN THE HAMMER &THE ANVIL,
ONE SHOT AT GLORY 등 수록곡 전체가 간지다.
없으면 나한테 보내달라고해 ..
프로필
롭 핼포드는 1974년 영국의 공업 도시인 버밍엄 출신의 그룹 주다스 프리스트의 보컬로서 앨범 데뷔했다. 2번째 앨범 [Sad Wings Of Destiny] 이래, 그의 초인적 하이톤 목소리를 전면에 내세운 헤비 메탈 사운드로 인기를 모은 주다스 프리스트는, ’7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에 걸쳐 ‘메탈의 신’으로 최고의 자리에 군림했다. 팬과 동료 뮤지션들한테도 숭배의 대상이 됐지만, ’92년 롭 핼포드가 돌연 탈퇴해 버렸다.
롭은 주다스 프리스트 시절에 총 14장의 앨범을 발표한다(스튜디오 앨범 12장, 공연 실황 2장). 그는 판테라나 메탈리카 스타일의 새롭고 스래시한 음악을 추구하고자 솔로 프로젝트 밴드 파이트(Fight)를 결성한다. 모던 헤비 메탈을 추구한 앨범을 ’93년부터 ’95년까지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한다(스튜디오 앨범 2장, 라이브 트랙과 리믹스 버전이 실린 미니 앨범 1장). ’98년에는 나인 인치 네일스의 트렌트 레즈너의 도움을 받아 투(Two)란 프로젝트 밴드로 인더스트리얼 경향이 짙은 앨범을 1장 발매하지만, 그의 팬들로부터 음악적 정체성 문제가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