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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비판하시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

떠돌이나그네 |2006.07.12 13:07
조회 1,169 |추천 0

머 여기서 백번천번 논쟁을 한들 달라질건 없다고 봅니다만..

 

기독교나 불교나 천주교나 기타 종교등의 지도자들은 모두 다 사람입니다.

 

사람은 태초부터 죄를 지어 죄인인 존재입니다. 따라서 완벽할수 없으며 죄를 짓는 존재이기도 하죠.

 

아무리 선한사람이라고 칭송 받는사람들도 죄를 짓고 아무리 악하다고 손가락질 받는 사람들도 때론

착한일을 합니다.

 

몇사람들의 잘못을 가지고 종교를 가지고 이러네 저러네 하지 마세요.

 

물론 저도 기독교신자고 고등학교때까지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녔으며 기독교의 비리와 부정부폐에 대

 

하여 목사님 집사님들에게 성경에 이런 모순이 있지 않느냐면서 따지면서 기독교의 모순과 오류를 찾

 

는데 힘을 썼었죠. 하지만 대학교에 와서 기독교동아리에 들어와 공부하면서 제가 얼마나 큰 죄를 짓

 

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안티기독교인에서 기독교인으로 전환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

 

기독교는 체험의종교라고도 표현합니다.

 

체험하기전까지는 믿기 어렵죠. 저도 체험을 경험하였기때문에 진실로 하나님을 믿게된것입니다.

 

가장 먼저 받은 은사가 방언의 은사인데요

 

전 예전부터 방언을 그냥 사람의 입술로 마구 말하고 소히 장난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방언을 받을때 느꼈습니다. 한국말로하지도 않구요 영어로하지도 않구요 일본어로 하지

 

않구요. 그리고 내 자신 스스로 말하는게 아니고 입술이 자동으로 움직여집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이 저의 입술을 주장하여 기도하는거지요.

 

일반사람들은 말합니다. 정신병에 걸렸냐? 미친거 아니냐는 둥.. 비난을 합니다.

 

하지만 전 그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정말 체험해보십시요.

 

의심하는 자에게는 얻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의심하면서 될까? 안되면 어떻게하지? 이런생각을 가진거 자체가 믿음이 약하다는 증거입니다.

 

전 어제 교회에서 하는 신유집회에 참석했습니다.거기서 또하나의 기적을 봤습니다.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굽히지도 못하는 사람이 기도중에 몸이 떨면서 허리가 이리 굽혔다 저리굽혔다

 

좌우 움직이면서 뚜두둑 소리가 나면서 그사람은 거의 실신에 빠진것으로 보였는데 기도가 거의 끝날

 

때쯤 그사람이 나와서 간증합니다. 정말 씻은듯 나았다고..전 예전부터 저런 것이 다 목사님하고 짜고

 

한줄 알았는데..제가 옆에서 봤습니다. 뼈가 맞춰지는 소리가 들렸구요. 그사람은 목사님과 아무 관계

 

가 없는 사람이며, 정말 기도를 하는데 아..저런게 믿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영적 체험을 하게되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게 되며 강한 확신이 생기며 그걸 어떻게

 

든 다른사람에게 전하고 싶어지죠. 물론 사람에 따라서 방법이 다다르기때문에 전도를 받는 비기독교

 

인들에게는 않좋은 면모를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만큼 목사님도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때문에 단점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목사의이

 

름을 팔면서 돈을 모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사람은 태초부터 죄인입니다.

 

물론저도 그걸 깨닫는데 1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저도 의심이 엄청 많은 사람이구요. 한때 안티기독교인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절 깨닫게 해주셨으며, 절 이끌어 주십니다.

 

머 광신도...개독교..미친..사람..등 여러말을 듣기도 합니다만

 

한가지 자신할수 있는건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시는것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중에도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형식적으로.. 체면상.. 다른사람들도 하니까.. 의심하면서.. 될까? 안될까? 머 기왕이면 안믿는

 

것보다 낫겠지 하는사람들..제주위에도 많습니다.

 

목사님 설교중에 수많은 교인들이 있지만 이 교인들이 다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만 천국의 열쇠를 쥐어주는 것이지요.

 

또한 교회에서 헌금을 강요하신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매우 많을것으로 생각되어지는데요.

 

저또한 강요당하고 강탈당하는 기분이다..라고 느낀 적이 고등학교때까지 였습니다.

 

하나님은 헌금을 많이 내시는걸 보시지 않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 정성으로 드리고 아까워하지않으며 믿음으로 들였는지를 보는것입니다.

 

전 헌금내는사람들중에 이름을 밝히지 않고 거액을 내는 사람을 봤습니다. 봉투에 이름을 적지않고

 

수표를 여러장 넣은사람을 봤죠. 믿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입니다.

 

물론 헌금은 안하셔도 됩니다. 아무리 강요하는데 헌금을 내지않았다고해서 교회에 못오는것도아닙니다.

 

정말 하루 한끼도 못할정도의 사정이 좋지않는 사람이 믿음으로 1000원 내는 것과

 

억만장자가 1억을 형식적으로 내는것과 다른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교회에 부정,부폐,비리가 많다고 하지만 믿음의 사람들이 있기에 저는 믿습니다.

 

잘못된 사람들의 행위에 비판하기보다는 그들을 향한 뜨거운 기도가 있기때문에 저는 행복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도 하시며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한 칼날보다 더욱 예리하며 뼈의 골수까지 쪼개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신분들이 성경을 보시면 완전 거짓말같이 보이시겠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곧 머지 않아 세상은 멸망하며 곧 심판의 날이 올것입니다.

 

목사님들이 많이 하시는 이야기중에 심판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수많은 이단과 비리와 부폐가 있으며

 

세상은 극도로 타락하며 예수님이 언제 내려오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기독교인을 핍박하고 괴롭히는 사도 바울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도 기독교를 욕하고 이것이 잘못됐다 저것이 잘못됐다 하면서 비난하던사람들이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가는 사람이 생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독교를 비난하고 욕하시는분들 분명 타당한 논리에 입각해서 하시는걸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이중에도 다시 하나님을 간절히 믿게 되시는 분들이 생기실것을!

 

비난 비판 글 올리셔도 좋습니다. 다만 그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라는 것뿐입니다.

 

그럼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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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르첼리나|2006.07.12 13:31
떠돌이나그네님...님 글 잘읽었습니다..제가 보기에도 님은 주님의 은총이 충만히 깃드신것 같네요...근데 님이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여기서 안티하시는 대부분의 분들(물론 일부 몇분은 빼고)은 기독교라는 종교자체를 욕하고 하느님의 존재를 부정하시는건 아닙니다...단지 님처럼 주님의 은총을 받았다고 말씀하시는 믿는분들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비난하시는 겁니다..물론 신자들도 사람이기에 잘못을 저지르고 알게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줄수있습니다..하지만 그후의 반성하는 태도가 중요한거죠..저또한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기에 말씀전하는거 중요합니다..하지만 행동으로 하지않는 말뿐인 선교는 적대감만 더 생기게 할 뿐입니다..물론 저도 그렇지만 여기 오시는 대부분의 신자분들... 무조건 성경구절 인용하면서 막무가내식으로 믿어라 하고 그게 받아들여지지않으면 나중에 지옥가라 는 협박과 같은형제임에도 이단취급하고...깔보고 무시하고..이때까지 제가 여기서 보고 느낀바입니다..저도 가끔은 이런분들때문에 기분이 상해지는데 비신자분들이나 타종교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오죽하겠습니까...욕한다고 뭐라 하기전에 우리모습부터 한번 되짚어봤음 하는 마음에서 글 남깁니다..그냥 제 소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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