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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다보니 이젠 힘들고 지쳐도 내색 하고 살기

최명림 |2006.11.22 00:18
조회 17 |추천 0

나이를 먹다보니 이젠 힘들고 지쳐도 내색 하고 살기가

힘이든다.  알아 주길 바래서가 아니라 내 힘듬을 털어 놓고 나면

반응 하는 사람들의 눈초리와  혹시라도 나의 존재가  그들의

눈 속에서 재해석 돨까 ,  염려가 되서도 그게 힘이 드나보다

 연인 사이에서도 , 가정에서도 , 친구들 , 세상속에서도

진정 솔직 하게 감정 표현 얼마나 하고 살수 있을까

적당함이란거, 기본이라는거  사람 사이의 체면을 알아버리는

 나이는 아픈것도 , 즐거 움도 넘치지 않을  만큼만 표현 하고

살아야 하나보다,, 구구절절히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마는

내가 격은  도저히 아니라고 부인 할수 없는  웃지 못할 사연은

아마도  언젠간 책으로 라도 역어서 철이 없이 사는  세상 사람들

에게 본보길 알려 주고 싶다..

겨울이 더 깊어 지려나 보다 ,,,

올 크리스 마스엔 함박 눈  이오려나..

함박눈 같은  따듯한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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