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unday-

박진희 |2006.11.22 13:32
조회 11 |추천 0


친절 따윈 됐다고 우기는 사람이,

실은 얼마나 그 친절을 필요로 하고 있는가.

지금까지는 생각해본 적도 없다는 걸 그제야 깨달았다.

 

상대를 위해서 그랬다고 하면서도 결국 자신을 위해

중간에 포기해왔다는 것을 짧은 순간에 깨달았던 것이다.

 

-  요시다 슈이치

- '일요일들' 중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