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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와 마로

김윤미 |2006.11.22 20:36
조회 6 |추천 0


마로를 꼭 껴안고 자는 우리 물레

하루 절반을 주무시는 물레군

그에겐 잠과 관계된 치명적 약점이 있다.

 

1. 평상시엔 쌩까다 잠 자고 일어나면

   이쁜 척하며 사료 달랜다. (밥을 대령하라~)

 

2. 역시 평상시 쌩까다 잠올 때 다가가면

    옆으로 쓰윽~ 쓰러지며 배를 보여준다. (배 만져죠~ 이런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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