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2기분
내게 다시 찾아온 감정
다시 느끼는 2기분
이런 감정은 이런 더러운 기분은
다신 느끼지 말자
그러나 pain again
내 신념은 break
나의 심장또한 brake
막으면 막을수록 넘쳐나는 감정을
다신 이런 감정을
느끼지 말자 수없이 다짐하고 다짐했건만
이건 정말 달콤한 독약
달콤하지만 허황된 독약
독약을 술과 담배라는 독약으로
잊어보려 애써 노력하는 애써 잊으려는 2기분
항상 이시기에 찾아오는 2기분
그래 몇년전 이맘때
사랑을 알지 못하는 나이에
사랑을 시작하고 깊은 사랑을 했었지
그리고 슬픈 이별후 그후 내게 이계절은
날씨만큼이나 차가운 쓸쓸한 기억
회상하기 싫은 추억
난 정말 바보지
안되는 일을 억지로 하는게 용기인가
그건 말도 안돼 정말 안돼 안돼 하면서
널 떠올리는 난 정말 바보지
헤엄치고 헤엄쳐도 육지는 보이지 않고
보이는 오아시스를 향해걷고 또 걸어가지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 나만의 망상
신기루에 내맘을 뺏긴건 실수였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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