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긴답이 필요할 것 같군요?
우주-은하계-태양계-지구
이 대우주에는
은하계가 약 1천억-2천억 개가 있다.
그리고 1개의 은하계 안에는
약 2천억 개의 성운, 성단, 항성, 혜성, 행성, 위성들이 있다.
태양계는 이 중에서 한 성운에 지나지 않는다.
그 태양계 중의 한 행성중에 지구가 있다.
그러고 보면 대우주에 비교할 때
지구는 하나의 점에도 속하지 않는
아주 아주 자그마한 곳이다.
몇 과학자들(미국우주항공국인 NASA의 간사들 역시)은
그러므로 이 광활한 우주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하겠느냐고 반문한다.
또한 보통 사람들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지구상의 많은 불가사의 일들, UFO(비록 컴퓨터 합성이니 조작이니 하고 있다 할지라도)등은 우주인의 존재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 어떤 곳에도 우주인의 모습을 그리고 있지는 않다.
이것을 가장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사건”이 다른 생명체나 다른 곳(행성)에서 몇 번씩 더 이루어질 수 있는 그렇게 “가치없는 사건”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주인은 없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아마도 제 생각에
'우주인을 보았다', 'UFO를 보았다' 하는 것은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일 수도 있고
‘조작일 수도 있을 것’이지만,
그 부분은
영의 세계를 관찰하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하나님의 피조물인 악한 영들(귀신들), 천사들은
종종 어떤 형체를 입는 경우가 있다.
아브라함이 부지중에 대접하였던 천사는
사람의 형체를 입고 오기도 하였고,
복음서에 나타난 군대귀신 들린 자(돼지 떼에 들어감)를 비롯하여 많은 귀신들이 사람 속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하였다.
아마도 이러한 모습을 볼 때 영의 세계에서는
충분히 많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기에,
외계인과 그에 준하는 여러 현상들도
영의 세계에서 볼 때는
별로 이상한 현상이 아니다.
특별히 최후의 심판때까지는
삼위일체 하나님 다음으로 대단한 권세를 지닌
사단(마귀)의 거짓 속임수와 ‘미혹의 현상’들을 통하여
충분히 사람들을 현혹시킬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제가 자신 있게 대답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동등 되신 삼위중의 한 분인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사건은
결코 여러 번에 걸쳐 이루어질 수 없는
엄청난 보배로운 귀중한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계인은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천국가봐야 할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