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마릿수라 일일히 사진찍기를 포기 옆에 구덩이에 고기를 임시로 놓아주고 어느정도 차면
풀어주기전에 한번에 몆마리 잡고 사진을 찍기로 하고 돌아가며 한방씩 찍습니다
이날 저의 채비는 게리사의 4인치 센코를 셋팅한 노싱커 채비였습니다
물살이 있는지라 자꾸만 처지는 라인을 관리하기가 약간 힘들었지만 그래도 왕성한 활성도 덕분에
입질감이 좋았습니다^^
영천 터줏대감이신 구재홍님 스피닝에 라이트 텍사스리그를 주력 채비로 하였던것 같습니다^^
이날 비가오는 상황이라 스타일 많이 구겨지신 구재홍님....거기다가 이어려운 시기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점심까지 정말 감사합니다(__)
오장호님 주력 채비는 스피닝로드에 네꼬리그를 주력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엄청 잡아내시더군요...^^b~
마치 영천 터줏대감인듯 느껴집니다^^
오랫만에 나오는 오장호님의 트레이드 마크.....릴리지맨...^^
오장호님..가둬뒀던 배식이들 집으로 안전하게 보내줬습니다
구재홍님.....역시 잘잡으십니다 한편으로는 집근처에 이런 나와바리를 지니고 계시다는게
엄청 부러웠습니다^^ 창원에 박모 회원님은 여기에 3번이나 왔지만 별 재미를 못봤다고 하시더군요^^
이사진들 그분꼐 바칩니다^^ㅎㅎㅎㅎ
이날 고기잡는즉시 임시로 고기를 보관했던 구덩이입니다^^
혹시나 이곳을 찾으시면 부수지 말아주세요 참 유용하더군요^^
자세하게 세려보지는 않았으나 꿰되어 보입니다 4짜도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저도 릴리즈전에 한컷.....
잡은녀석들을 보내주기에 앞서 다시한번 한방씩 찍습니다
마릿수로 나와주니 이렇게 여러마리들고 폼잡고 사진한번 직어봅니다^%^
구재홍님과 다시한번............
세명이서 다시한번.................^^
그분이 보시면 배아퍼 하시겠죵^^
이날 유용하게 쓰였던 구덩이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거 뿌수지 말아주세요^^
잠시 입질이뜸한사이 구재홍님과 나란히 낚시하시는 모습 한번 담아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무도 찍어주는 이가 없기에 혼자 셀프샷 한번 들이댑니다^^
이상 일요일 영천 조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