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I can wait for you
기다린다고
그 말도 못하고
너 니가 떠난곳
그 자리에서
계속 서 있어
마치
풀려버린 시계테옆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 채로
이대로 서 있어
난...
난 움직이려고
애를 써봐도
멈춰진채로..
널 잊으려해도
지우려해도
그대로인걸
마치
풀려버린 시계테옆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 있어
난..
마치
풀려버린 시계테옆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있어
난..난..
I, I can wait for you
기다린다고..
그 말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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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이..
멈춰버린
이 시계바늘을
움직일 수
있는 걸.
나는..
너를 따라
움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