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수십명,
셀 수 도 없는 많은 사람들을 스치는데.
그 중
어느하나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하루에도 몇 수십번,
눈을 마주보고 많은 말들을 하는데,
그중
어느하나 내 눈빛속 슬픔을 읽어내지 못한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많은 사람들중
내맘은 그렇게
지독하게 혼자가 된다.
첨부파일 : dawn35_36(2304)_0400x0267.swf
하루에도 몇 수십명,
셀 수 도 없는 많은 사람들을 스치는데.
그 중
어느하나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하루에도 몇 수십번,
눈을 마주보고 많은 말들을 하는데,
그중
어느하나 내 눈빛속 슬픔을 읽어내지 못한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많은 사람들중
내맘은 그렇게
지독하게 혼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