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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꼬라지가 다글치 뭐 ㅋㅋㅋ

차명훈 |2006.11.28 21:10
조회 210 |추천 2


 이렇게 날 떠나가가면 난 어떻게 너무나 그리워서

너무나 보고 싶어서 술을 마셨어 누군가가 술에 취하면 한순간이나마

그 순간의 기억을 잊을수 있데 홀로 남겨 진다는 것이 너무 무서워 잔이 비워지기

 

 무섭게 술 을 마셧어 한잔 두잔 한병 두병 어느덧 12병의 술이 비워지고

난 손가락 하나 움직일 힘조자 없었지 하지만 나의 머리는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너의 대한 갈망이 더욱더 ... 너의 대한 생각만이 자꾸만 떠오르네

 

몸 하나 가누지 못하겠는데 ㅠ.ㅠ 손하나 까딱하지 못하는데 내몸마저 결박당해버린체

너의 존재감을 느껴야 하니 가슴이 너무 답답하구 숨도 못쉴거 같아

죽고만 싶은 삶인데 그렇게 시간은 하루 이틀 1년 2년 어느덧 3년이 지났네 죽고 싶어서

 

니가 다른 사람 품에 안긴다는것 생각만해도 미칠것만 같아서 그런생각이 깊어만 가고

그럼 난 또 술을 마시고 가슴이 또 답답하고 정말 견딜수가 없다 너무답답해서 숨을 못쉬겠어

근데 이젠 니 잊을라고 니 잊고 그냥 혼자 살라고 다신 사랑같은거 안할거고 다신 정조차 주지안을려고

 

 사랑이 무섭도 사람이 두렵다 내가 이렇게 까지 힘들어 하고 살고 있는데 넌 어떻게 웃으면서 사는지 모르겠다 항상 멀리서 내몸을 숨긴체 널 바라봤었는데 그건 아니잖아 나 이제 정신도 육체도

모두 다른사람으로 변할거다 새롭게 그리고 다시 살아갈게

 

 나 원래 혼자 였으니 아버지도 어머니도 대한민국 이 사회마저도 날 버렸는데 니가 날

버린다고 달라질게 뭐있겠노 이젠 익숙해져야지 어둠속을 헤메던 내 자신이 우스울뿐이지 그렇게 힘든 삶을 살았는데 너때문에 낵아 3년간의 시간을 이렇게 보냈다는것도 밑겨지지 않고 니가 설마 니가 나를 버린다는게 더욱더 믿겨지지 않는다 잘 살아라 이젠 내가 널 버릴께 근데 나 니 진자 사랑했다

 

항상 행복해라 언젠간 이글이 잃어지겠지 우리 행복했던날 만은 지우지 말자 난 태어나서 널 만난게 가장 행복했다 니가 해주는 밥 꿈에도 잊지 못할거다

 

특히 삽겹살을 구을때 식용유를 넣고 구운거 지금도 생각난다.

나 이제 널 가슴에 묻을게 안녕 내사랑 혜리야 사랑한다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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