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져 있는 작가...
사실...책들이 좀 유치찬란 하다라고 할 수 있다..
마치 챔프같은 학원물 만화 같다라고나 할까...
제일교포로 살아가는 작가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이력이
소설에 200퍼센트 들어 있다...
맨처음읽었던..Go도 넘넘 좋았지만...
레벌루션no.3가 정말 죽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필력이 느껴져.
플라이 대디 플라이는 지금 이준기가 한창 영화를 찍고 있다고
하던데...사실 내가 이 책들에서 읽은 순신의 캐릭터는 계상이가 훨씬 어울리는거 같아..그렇게 여리여리하고 곱상한 준기가 과연 순신의 캐릭을 잘 표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여튼...요즘은 연애소설이랑...speed까지 읽어 버렸어..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가네시로 가즈키를 다 ....
이렇게 콜랙션 되고 나면 어떤 면에서 뿌듯해..
아직도 이렇게 빠질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게...
가네시로 가즈키..... 나에겐 하루키만큼 멋진 인물이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