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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 라고 또한번 스쳐보냈다. 하루종일 기다리다 하

이동화 |2006.11.29 21:29
조회 17 |추천 0

 웬수? 라고 또한번 스쳐보냈다. 하루종일 기다리다 하루의 끝자락에서 참다 참다 화장실에 갔더니만 그때 온것이었다. 내이름을 부르길래 예 하고 답했건만 그들은 듣지못하고.... 또한번 더 부르길래 이번엔 내가 어이없어? 대답을 안했다. 그랬더니 그들은 없나보다 하고 되돌아갔다.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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