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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진의 끝...절정의 스케치를 위해

이재웅 |2006.11.29 22:20
조회 9 |추천 1


누구보다 행복할 자신있다...

 

 

기나긴 여정을 출발하며 한가지 떠오르는게 있었다...

 

 

 

간단한 해답... 사랑은 누가 시켜서도...돈을 주고도 되는일이

 

아니다...

 

 

 

 

유명한 어느 부부보다...

 

서로 작은 일을 하면서도...

 

너무 창대한 삶보다... 서로의 참된 의미와 존재의 가치를 여긴다면

 

 

 

그 부부는...어느 유명 부부보다...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가치의

 

행복을...느낄것이다.....유명한 부부 그들조차 부러워할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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