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nnet of the wood 。(piano solo)

노희동 |2006.11.30 06:55
조회 2,871 |추천 17
play

 

 

 

깊어가는 가을 밤 뒤엉켜있는 상념들

 

어딘가를 응시하는 뒷모습 부치지 못할, 쌓여가는 편지들

 

다 타들어가도록 모를 담배한까치 숨겨도 숨길 수 없는

 

외로움의 그림자 가만히 다가가..

 

안아주고싶어...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