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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30일

임민형 |2006.11.30 08:51
조회 150 |추천 0

 

 

                                                                    

                                         총 구독자 8,328명 |2006년 11월 30일 목요일 552호

 

보아, CNN 대담 프로그램 '토크 아시아' 출연

 

                                                                                        ┌>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보아가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의 대담 프로그램 '토크 아시아(Talk Asia)'에 출연해 아시아 대표 가수로의 활약상을 전했다.'토크 아시아'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뉴스메이커를 초대해 심층 인터뷰하는 CNN의 대표 대담 프로그램이다.보아는 지난달 24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사회자 안잘리 라오와 함께 데뷔부터 아시아 스타로 도약하기 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밝혔다.또 일본에서의 활동을 포함해 한류에 미친 영향과 연기자 도전에 대한 생각, 일상 생활도 함께 전했다.아시아 스타 보아를 집중 조명한 이 프로그램은 다음달 2일 오전 8시 30분과 밤 12시, 3일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0시(한국시간)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세계 200여 지역에 방영된다.한편 보아는 이달 초 일본에서 발매한 21번째 싱글 '윈터 러브(Winter Love)'로 지난 5일 오리콘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뒤 3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발라드곡 '캔들 라이트(Candle Light)'도 수록된 이 싱글 발매를 기념해 보아는 다음달 7일 일본 제프 도쿄에서 크리스마스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한류 최대의 축제가 화려한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한류엑스포 인 아시아'(이하 한류엑스포)가 29일 오전 10시 30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 테이프를 끊고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한류엑스포는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잡은 한국 대중문화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그 안에 내재된 미래를 향한 동력을 체감해보는 축제의 장.이번 행사로 제주 관광의 경제적 효과만도 750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다.이번 개막식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욘사마' 배용준의 등장.일본을 비롯한 범아시아권 국가에서 4000여명의 해외 팬들을 끌어모은 배용준은 특유의 미소로 손을 흔들며 등장한 후 했다.개막식에 이어 30여분 동안 벌어진 '배용준 스페셜'에선 마치 마술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순간이동 기법으로 무대에 등장해 객석을 열광시켰다.전날 제주공항에서 한성항공의 예기치 않은 사고로 인해 제주행 항공편이 늦장 운행되고 수 편이 결항됐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참석한 해외 팬들은 최고의 즐거움을 만끽했다.전날 서울로 회항했다 겨우 제주에 도착해 개막식에 참석한 한 일본 팬은 "연착도 문제없고 계속 기다리다 마지막 비행기를 타도 상관없었다.오직 배용준의 얼굴만 직접 보겠다는 의지로 이 자리에 왔다"며 배용준에 대한 무한 사랑을 강조했다.한류엑스포 조직위 측도 "어제(28일) 제주공항 사고 전 많은 팬들이 이미 제주에 들어왔고 밤 11시까지 비행기가 운행됐기 때문에, 거의 모든 해외 팬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장우혁이 12월 3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시작으로 컴백한다.지난 달 2집 앨범 'My Way'를 발표한 장우혁은 턱관절 치료 관계로 활동을 한 달 이상 연기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하지만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음반판매, 온라인 순위 등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소속사 엠아이자카텍(주)의 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2집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심혈을 기울여 오랜 기간 준비한 화려한 무대인만큼 장우혁의 파워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 컴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장우혁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며 “좋은 무대로 보답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장우혁은 SBS인기가요를 시작으로 음악 프로그램, 공연은 물론 ‘X맨’, ‘여걸6’ 등 버라이어티에도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황정음이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하지 않아’에서 주인공 급으로 출연이 확정됐다.그간 SBS ‘연애편지’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외모로 미의 결정체로 불리며 미모를 인정받았던 가수출신 연기자 황정음이 드라마 주연급으로 전격 캐스팅된 것이다.한은정 김동완 주연의 내년 방송될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사랑하지않아’에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한다.극중 황정음은 밝고 도시적인, 조경 디자이너 승민으로 분해 한은정-김동완의 러브라인 외에 또 하나의 러브라인을 장식한다.제작 초기부터 출연을 확정지은 황정음은 한달째 매일 2명의 연기 선생님에게 각각 두 시간씩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황정음은“작품 자체가 정통멜로 드라마 인데다 과거 ‘청춘의덫’과 ‘불꽃’ 등을 연출했던 정세호 PD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작품에서 또 다른 주인공급의 연기를 하게 돼 부담은 크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가수 출신 연기자 정려원 윤은혜의 뒤를 이어 정통 연기자로 발돋움하는 황정음은 이들과 좀 다른 느낌의 연기를 해야 될 것 같다고 연기에 신중함을 보이고 있다.이 드라마는 12월 초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이르면 내년 5월 새신랑이 될 전망이다.이세준은 29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에는 꼭 결혼을 하고 싶다.이르면 5월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세준은 내년 2월 졸업을 앞둔 8세 연하의 미모의 대학원생과 3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이세준은 "나도 이제 나이도 있고, 내년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면서 "서른 다섯에 결혼한 (박)승화 형을 보면서 '나도 형따라 서른다섯에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1년을 넘기게 됐다"고 말했다.이세준은 "여자친구와 만난지 최근 1000일이 지났다"면서 "원래 알고지내던 사이였는데, 지난 2004년 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소개했다. 이세준의 여자친구는 단아한 외모의 한국형 미인으로 알려졌다.이세준은 "이르면 5월에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프로포즈도 안했고 아무런 준비도 안돼있다"며 미소를 보였다.이세준은 최근 '글래스박스'란 이름으로 안경사업에 나서 1년만에 30개의 체인점을 보유하면서 사업가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유리상자는 '기억력'을 타이틀곡으로 9집 'A Few Good Men' 발표를 앞두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에릭이 뮤직드라마 '冬話 (동화)'의 남자주인공으로 결정됐다.이 뮤직드라마는 오는 12월 중순에 발매될 컴필레이션 음반 '동화'에 수록된 4곡을 각각 분위기에 어울리는 스토리를 담아 선보이게 된다.이 뮤직드라마에는 '동화'에는 신혜성과 린(LYn) 의 부드러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듀엣곡과 이수영이 부른 감미로운 발라드곡, MC the MAX 의 보컬 이수가 그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가창한 '나만의 슬픔'(김돈규 히트곡), 그리고 겨울 대표곡인 미스터투의 '하얀 겨울 2006'이 담겨질 예정이다.특히 신화의 뮤직 비디오에만 출연하던 에릭이 남자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되고 20여분 분량으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고있다.조성모, 김범수, 김종국 등 대형 아티스트들의 영화 같은 굵직한 대형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온 김세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뮤직드라마 '동화'는 KBS 드라마, 온스타일, MTV 와 같은 드라마 전문 채널 및 음악 채널에서 12월 중순께 방영될 예정이다.한편 컴필레이션 음반 '동화'에는 신혜성과 린이 부른 듀엣곡과 이수영의 발라드곡 2곡의 신곡과 함께 명곡 16곡 정도가 수록된다. 기사&사진출처 (파이미디어)

 

                                                  

 고아라와 김기범의 러브모드 조짐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SBS `눈꽃`은 유명한 소설가인 엄마 강애(김희애)의 뜻과는 다른 길로 나가는 다미(고아라)의 인생을 본격 전개했다.28일 방송에서 다미는 엄마에 대한 반항으로 대학시험을 포기한 채 영화사의 여배우 오디션을 보고 덜컥 합격하는 전개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엄마와의 갈등으로 방황하던 그녀를 위로해줬던 사진작가 영찬(김기범)이 영화사의 스틸작업을 맡아하는 인물로 드러나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엇갈리는 연애모드를 엿보게 했다.영찬은 여배우로 화려한 인생을 가게 될 다미 옆에서 그녀의 흑기사역할을 하는 인물이지만 이복형 인찬(이찬)과의 경쟁심리 때문에 사랑을 보여주는 것으로 오해를 산다.다미는 영화사의 사장이자 영찬의 형인 인찬과의 사랑을 통해 엄마 강애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수많은 스캔들을 일으킬 예정이다.모녀의 갈등과 함께 다미와 영찬의 엇갈리는 사랑의 모습이 극의 흥미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사고 있다.주목할 점은 러브모드의 주축이 되는 고아라와 김기범의 만남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지난 해 방송됐던 KBS2 `반올림2`에서 김기범은 밝고 구김살 없는 부잣집 아들 여명으로, 고아라는 실수투성이지만 솔직하고 당당한 고등학교 1학년 소녀 옥림역으로 출연, 호감을 나누는 사이로 극을 수놓은바 있다.때문에 청소년의 풋풋한 사랑에서 벗어나 성인들의 사랑을 펼칠 `눈꽃`에서 이들이 청소년 이미지를 벗고 어떤 변화된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이에 대해 한 시청자는 "반올림이후 이들의 동반출연은 옥림이와 여명으로 자리잡은 이미지를 굳혀버리는 게 아닌가 우려됐다"며 "그러나 다미의 역할을 너무 잘 소화하고 있는 고아라와 어른스러워 진 김기범의 모습에서 더 이상 옥림이와 여명이가 떠오르지 않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물론 아직 청소년 극에서 보여졌던 설익은 듯한 연기를 지적하는 의견들도 올라오고 있지만 앞으로 발전될 모습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청소년들의 사랑에 이어 성인들의 사랑을 그려갈 고아라와 김기범이 공감을 일으키는 연기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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