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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창빵이 침대

미영 |2006.12.02 21:19
조회 15 |추천 0


지난번에 만든 침대 커버를 빨기위해

커버를 빼고 스펀지만 나두었는데..

울퉁불퉁되게 만들어진 스펀지여서 그

위에 올라가 잘려고한 창빵이는

여김없이 자기전에 긁듯 스펀지 위에서

긁기 시작했다.. 온통 여기저기 뜯어져 날린

스펀진 여기저기 창빵이 얼굴부터 온몸에 다 붙었고..

사용할수 없이 되버려 버리게 되었다.

튼튼한 침대를 만들어 줘야겟다는 생각에 스펀지를 사러 갔고..

천을 골라 만들기 시작.. 직접 스펀지를 사본긴 첨이라..

못도 모르고 비싼데가서 거의 $60불돈을 지급..ㅠ,ㅠ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 성심들 다해 예쁘게 만들수 밖에 없었다..

(담엔 홈테포 나로 로우스 같은데서 사야징..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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