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만든 침대 커버를 빨기위해
커버를 빼고 스펀지만 나두었는데..
울퉁불퉁되게 만들어진 스펀지여서 그
위에 올라가 잘려고한 창빵이는
여김없이 자기전에 긁듯 스펀지 위에서
긁기 시작했다..
온통 여기저기 뜯어져 날린
스펀진 여기저기 창빵이 얼굴부터 온몸에 다 붙었고..
사용할수 없이 되버려 버리게 되었다.
튼튼한 침대를 만들어 줘야겟다는 생각에 스펀지를 사러 갔고..
천을 골라 만들기 시작.. 직접 스펀지를 사본긴 첨이라..
못도 모르고 비싼데가서 거의 $60불돈을 지급..ㅠ,ㅠ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 성심들 다해 예쁘게 만들수 밖에 없었다..
(담엔 홈테포 나로 로우스 같은데서 사야징..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