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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칭구&답답

ㅇ ㅏ 가 |2006.07.13 06:29
조회 123 |추천 0

저는 남자칭구와  만난지.. 400일이 넘은 커플이고요

지금 남자칭구와는 정말 사이조케 잘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칭구는 지금 22살로 군에 간지 반년이 조금지났습니다

참고로 제 나이는 23살입니다

어찌어찌 우연히 지금의 남자칭구와 만나게 되었고

서로 많이 조아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선 제남자칭구의 성격은 정말 ~ 그런남자 처음 봤어여

선한 거짓말이라도 거짓말이라는것을 전혀 안합니다/

저만 봐주고 어른에게도 예의바르고

가정환경이 화목해서 인지 ..요즘애들 가찌안케

성실하고 믿음직 스럽습니다 .. 지금은요..

남자들은 다 입에 발린 소리만 하자나요

제가 사귀었던 남자칭구들은 그랬습니다 저를 조아할때는  잘보일라고

별 뻘짓거리를 다하더만.. 저를 갖게 되니깐.. 슬슬 새것을 찾더군요

근대 이아이는 조금 틀립니다

진심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이런적은 처음이여여

전... 남자칭구를 많이 사귀어 봤거든요??

짐남자칭구전에는 거진 2년동안 사귄 남자칭구도 있었구요

거의다 그러시겠지만 제가먼저 조아서 사귄사람은 없구요

걍 호감으로 만나서 사귀다보니 조아지는 케이스인데요

나중에는 남자들이 다 뒷통수를 때리더라고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겠지만.. 남자들의 그머시기 아시죵??

첨사귈때는 잘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새것을 찾고싶어하고 전여자한테

질리는것 ... 저그거 너무싫습니다 많이 당해봤거든요

하지만 이번 남자칭구는 거의제가 첫여자라 해도 될정도로 여자칭구를 안만나봤습니다

그래서 전 걱정입니다

그거있자나요 .. 처음이라서 모르니깐 너무 좋은것...

이아이도 여자맛을 알게되면 눈돌리지 않을까여??

시간이 더지나서 군도 제대하고 학교도 다시 복학하면 지천에 꽃밭일텐데

마음이 변하지 안을까..넘 불안하네요

남자칭구는 제가 그런소리를 힐때마다 이러케 말합니다

자기는 그런일 절대로 없을꺼라고.... ㅡㅡ 서로 믿자고

평생 나만 사랑한다고

그런소리 한두 번 들어봅니까 ?? ㅋㅋ

그때대서 남자칭구와 헤어진다면 그슬픔 을 어찌감당해야 할지...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게 나을까 ?? 하는생각도 매일합니다..

제가 소심형이라 미리 생각하고 판단하는 성질이 있지만... ㅜㅜ

제딴엔 정말 고민스럽네요 ... 남자칭구와 잘만나야할지 아님

미리 겁먹고 도망가야 할지..   이제는 상처받기 시른데 ...

지금 군대를 간 상태여서.. 더 심란한것 가타욤

님들의 의견을 득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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