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이한테..
너가 써준글 읽구 나두 쓸려구
막상 글을 쓰려니까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어 ㅋ
우선 나랑 사겨줘서 고마워 그건 내가 할말인데 너가해버렸네 ^^
오늘 우린 사귄지도 191일 이나됬어 ㅋ 앞으로 너때문에 더더더더
기분좋은일 생겼음 좋겠어!! 우리 둘다 !!
학기 초때 너가 나 좋아한다는거 알구 얼마나 좋아썼는데. 나두 그때 너
좋아하구 있었거든 ㅋ 너가 헤어지자구 장난쳤을때,,ㅋ
그때 속아넘어 갈뻔했어 알아!?? 쪽지보내두 대답두 대충하구
근데 나중에 물어봤더니 장난이라구 ㅋ 이상하게 화가 안나구
진짜 기분조아써!! 진짜 다행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라고 할정도로.
그때 너 답장 기달리면서 정말 아니기를 아니기를 ㅋ
미안한적두 있어 ..너랑 사귀구 나서 너 생일이었을때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못하구 .진짜 미안해.. 그리구 너한테 대충 대한적두 있었던 것두 같애 ..ㅋ
100일두 금방지나구 이제 쫌만 있으면 벌써 이백일 이네 ㅋ
그리구 이제 한달만 지나면 겨울방학두 되구 우리도 이제 2학년이 되
ㅋ 같은반이여서 너를 매일 봐서 좋은데 ..
그래두 2학년이 되두 자주 볼수있었으면 좋겠어 ㅋ
처음 사귈때 보다 지금 너를 더 좋아하는거 같애 ㅋ
내가 3반 안됬으면 어떻게 됬을지 ...ㅋ
내가 너네반을 찾아 갔을까?ㅋ
그리구 사랑해!! 실제로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봣는데..
그래두 사랑해!! 정말로! !
항상 고마워 사랑해!!
너 정말 좋아하는 최유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