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이라는게 그렇다..
모두 자기가 100% 마음에 들어서
그 직업이 참 좋아서 그렇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정말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참 좋겠지만 말이다..
영화속 주인공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아니였지만..
우여곡절끝에 런어웨이에서 일을 하게 되고
자기랑 맞지는 않았찌만..
점점 자기 외모와 생활들이 바뀌어져 간다..
하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녀의 바뀐모습만을 보구 변했다고 한다..
물론 그녀는 많이 변했다.. 초반보다는 외모두 그렇구. 일처리능력도 그렇고..하지만 그녀는 자기일을..자기주관을 잃지는 않았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기가 싫어도 억지로 해야 하는경우가 있고
갑자기 회사일이 생겨서 피치못할 사정도 있게되고....
나랑 참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일까..무척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결국 안드레아는 자기 생각대로..자기 주관대로 자기의 일을 찾아간다..하지만 참 좋은 경험을 한것이다..
뭐든 자기 맘에는..자기 적성에는 안 맞지만 그 일을 묵묵히 해낸다면 후에 자기인생에서 자기의 일에 분명히 밑거름이 될 것이다..
사회생활을 빡시게 하고 있는 분들깨 추천..
영화평점 8점
제목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2006)
감독 : 데이빗 프랭클
출연 :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에밀리 브런트
기타 : 2006-10-25 개봉 / 108분 / 코미디,드라마 / 12세 관람가
줄 거 리
명문대를 졸업한 소도시 출신의 앤드리아 삭스. 최고의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하지만 그녀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온 곳은 딱 한곳. 세계 최고의 패션지 ‘런웨이’ 뿐이다. 그것도 기자가 아닌 편집장 미란다의 말단 비서로서. 미란다 프리슬리는 세계 패션쇼의 스케쥴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거물이지만 까다로운 완벽주의자로 악명이 높다. 직장생활의 꿈에 부푼 앤드리아. 그러나 현실은 지옥 그 자체. 악마 같은 미란다 밑에서 그녀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