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먼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작년 4월초.. 난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러다 문특.... 창밖의 너를 보게 되었고,...
속된말로... 난 첫눈에 뿅~ 가버렸지...
하지만.... 고백할 용기가 않나...
말을 하고 싶은데;;; 차마 힘들게 입을 때서 한말.,.. 겨우.. "안녕"
이 한마디... 그리고 웃었지..
그렇게 하루 하루.. 너를 볼때 마다 난 몇칠 아니 몇달 동안 쌓인 스트레스등..
널 보는 순간... 난 그 스트레스 짜증감... 모든것이 싹 사라졌지..
그리고.. 널 못보면... 난 먼가가 나를 괴롭혔지.
그건 너를 못 본 나의 답답함.. 그리고 사랑해.. 라는 이 말을 못한 나의 가슴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또 다른 내가 날 괴롭히듯... 난 그렇게... 널 멀리서 바라 보면서...
만족을 했지...
비록 학교는 같은 곳이지만... 반이 달라서.. .차마 갈수도 없고..
난 그렇게.... 하루 이틀... 한달..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흘로 오늘 까지..
아니 지금 시간은 가고 있어..
비록 가까이서 너와 웃으면서.... 대화도 하고 싶고...... 밥도 먹고 싶고..
이 쉬운것이 왜 나에게는 왜 이렇게 힘들까??
비록 가진것도.... 능력도 없지만.... 후회 없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있으면 있는대로로.. 없으면 없는대로... 작은것에도 만족 할수 있는 그런 사랑 말이다.
마지막으로 용기가 없어서 못한말..
경남 진주시 집현에 사는 이아름 사랑 한다...
훗날.... 서로 만나지 못하더라도..
나의 학창 시절 나의 첫사랑 평생 잊지 못할꺼 같다..
그리고 고맙다.. 나에게 이런 추억을 가질수 있게 만들어 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