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두번째 겨울이야기~♡
우리가 함께하는 두번째 겨울이야..
올 겨울은 당신이 있어 더욱 따뜻한거 같아
우리가 앞으로 몇번의 겨울을 함께 할 수 있을런지..
셀수도 없겠지?
당신의 사랑을 듬북 받을때면
가슴이 꽉~찬 느낌이 들어
그 무엇도 부럽지 않고, 그 무엇도 날 불안하게 할 수 없어
말로는 잘 못하는 당신이
온 몸으로 사랑한다 얘기할 때면..
" 사랑해 " 말로하는 한마디 보다
온 몸으로 전하는 " 사랑해 " 백마디가 난 더 따뜻해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행복했어
그 행복한 마음이 아직도 가시질 않고
얼굴에 홍조를 띠고 있어
올 겨울 크리스마스는 그 어떤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겠어
당신이 있어 전 언제나 행복합니다.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