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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2월 7일

임민형 |2006.12.07 08:47
조회 461 |추천 0





 


































































 




                                                                    


                                         총 구독자 8,332명 |2006년 12월 7일 목요일 556호


 





































박용하, 내년 초 현역 입대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박용하가 12월 또는 내년 초 현역으로 군 입대한다.박용하는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입대 예정 통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한 연예계 지인은 “박용하가 입대 준비를 하고 있다.지인들과 자주 만남을 갖고 있으며 공공연히 ‘곧 입대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있다.12월이나 늦어도 내년 1,2월 중 현역으로 입대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박용하는 한류열풍을 이끈 드라마 ‘겨울연갗에 출연, 일본에서 스타덤에 오른 후 연기자로 가수로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2003년 SBS 드라마 ‘올인’의 주제가를 불러 국내는 물론 최근 일본에서도 화제가 됐다.2004년에는 국내에서 DJ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끼를 펼쳐왔다.박용하는 그 동안 '겨울연가'를 비롯해 KBS 2TV 드라마 ‘러빙유', SBS ‘소문난 여자', MBC ‘깁스가족' 등을 통해 연기자로 입지를 굳혔다.박용하는 국내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했으며 일본에서 몇 차례 싱글 앨범을 발매, 인기 가수로 자리매김했다.박용하는 지난 10월 중순 미국 하와이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하와이에 머물고 있었다.당시 일본 팬 1,000여명과 팬미팅을 하고 있던 기간, 지진이 발생했다.박용하는 지진이 일어날 당시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의 호텔 40층에 머물고 있어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고 일본 언론들이 기사화 하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고뉴스)





 


                                                  



















 S.E.S의 멤버 슈(본명 유수영)가 연기자로서 시동을 걸었다.테이크의 디지털 싱글 신규 앨범 'Take It All'의 '한마디' 뮤직 비디오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룬 것.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면서 연기를 갈고 닦던 슈는 지난 해 8월 뮤지컬 '뱃보이'(Batboy)에서 여주인공 쉐리 역을 맡아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일본 팬들에게 기립 박수를 받는 등 일본에서의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슈는 테이크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정식적으로 연기자로의 전업을 선언했다.이번 뮤직 비디오에서는 중국의 신예 유망주 청이와 호흡을 맞추며, 테이크 멤버 이승현을 두고 펼치는 삼각 사랑을 연기한다.비운의 사랑 이야기에서 슈는 슬픔과 고독이 묻어져 나오는 연기력으로 주변 관계자들에게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열정으로 뭉쳐있는 그녀의 끼는 대단하다.표정과 몸짓이 처음 연기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칭찬했다.연기자로 변신한 슈가 팬들에게 어떤 평가를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올 하반기 활동 예정이던 별들이 내년으로 미뤄진 경우가 꽤 있다.음악 작업이 늦어져서, 혹은 올 가을 지나친 경쟁을 피해가자는 전략 때문에 등 이유도 각양각색이다.김건모와 쿨의 이재훈, 쥬얼리 서인영, 샤크라 출신의 황보 등이 그 주인공이다. 김건모는 올 가을 11집 발매 예정이었지만 내년으로 발표를 미뤘다.김건모는 지난해 발표한 10집보다 가벼운 분위기로 새 앨범을 꾸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김건모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윤일상 황찬희 등 히트메이커의 곡도 받아 다채롭게 꾸미고 있다.내년 상반기 기대 앨범으로는 쿨 출신의 이재훈이 발매하는 솔로 앨범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재훈 역시 신승훈 성시경과 10월 앨범을 발표할 계획었다. 하지만 홀로서기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으로 발표 시기를 미뤘다.이재훈은 쿨로 활동하며 매해 여름 ‘핵폭탄급’ 인기를 끌었던 노하우를 살려 내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이밖에도 쥬얼리의 서인영과 샤크라 출신의 황보 등 그룹 출신 여가수들도 내년초 앨범 발표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서인영은 특유의 댄스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며, 황보는 발라드로 컴백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이효리와 이준기가 ‘환상의 CF 커플’의 면모를 과시한다.이효리와 이준기는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애니모션’의 세 번째 시리즈인 ‘애니스타’ CF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효리는 이 쇼케이스를 통해 댄스팀 크레이지와 호흡을 맞춘 ‘특별 댄스’를 공개한다.이준기는 이날 이효리와 하모니를 맞춰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애니스타’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한 관계자는 “단순히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닌 수준 높은 쇼케이스를 만들어낼 계획이다.이효리가 그동안 훈련받았던 댄스를 공개하는 자리다. 이준기도 이에 뒤지지 않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효리와 이준기는 쇼케이스를 통해 각각 댄스와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이 관계자는 “이준기가 연기자라 가수인 이효리만큼 댄스실력을 보여 줄 수는 없다.하지만 이준기만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각각 다른 장르로 ‘환상의 커플’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애니스타’ CF는 전편인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박근태가 음악을 맡고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이날 쇼케이스는 ‘애니스타’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1시간 여에 걸쳐 진행된다. 기사&사진출처 (OSEN)





 


                                                  



















 MC몽이 메이비와 듀엣으로 나선다.3집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에 이어 후속곡 '너에게 쓰는 편지 PART2'로 새로운 사랑을 노래할 MC몽이 이 추운 겨울에 로맨틱가이로 변신할 예정이다.MC몽의 사랑을 받을 주인공은 바로 10년 지기 친구이자 가수인 메이비.MC몽과 메이비는 친한 동갑내기 친구 사이다.MC몽은 “직접 메이비에게 후속곡 활동을 제의 했다.처음에는 메이비가 노래를 부르면 도움이 못 될 수도 있다면서 거절을 했다"며 "그러나 '이번 후속곡은 너와 잘 어울리는 곡이다.너 밖에 없다'면서 계속 설득한 끝에 같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전했다.8년 전 함께 연습을 하며 우정을 쌓기도 했던 MC몽과 메이비는 당시 "우리가 다음에 한 무대에서 노래할 날이 있을까"라며 이야기 나눈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그 꿈이 현실로 다가온 셈.후속곡 '너에게쓰는편지 PART2'는 64인조 오케스트라 현악에 부드러운 멜로디와 현실적인 가사로 앨범이 발매되자 마자 많은 사랑을 받았다.MC몽과 메이비는 12월 9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10일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또한 25일 MC몽의 첫 단독 콘서트가 열리는 크리스마스에는 메이비와 '사랑에 관한 LOVE STORY'라는 테마로 연인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내년 1월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이비 복스 2기가 해외 팬클럽 설문조사 및 온라인을 통해 팀 이름을 공모한 결과 1등으로 당첨된 팀명과 기존 베이비복스의 이름을 함께 붙여 BABYVOXRe.v (베이비복스 리브)로 최종 결정했다.해외 팬클럽 설문 조사 및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던 이번 팀명 공모전에는 약 4,2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으며 베이비복스의 팀명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에 찬성하는 의견이 60%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해외지역 팬클럽 및 교포들은 85% 이상이 팀명을 유지하는데 찬성해 눈길을 끌었다.새로운 이름을 제안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Re.v(리브)라는 이름이 최종 1등으로 선정됐다.르네상스를 뜻하는 앞 철자 Re는 베이비복스 2기의 시작과 동시에 부활이라는 의미를 붙이고 V는 보이스(VOICE)에서 따와 ‘다시 소리를 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그동안 베이비 복스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브랜드 타이틀을 그대로 유지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거듭했던 소속사 DR뮤직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새로운 이름을 연계해 베이비복스 뒤에 2기라는 명칭대신 Re.v(리브)를 함께 쓰는 것으로 결정했다.또한 2등에 당첨된 오(五).가(哥).무(舞).세(世).경(炅)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 제목으로 쓰여질 예정이다.오(五).가(哥).무(舞).세(世).경(炅)은 다섯 명의 미인이 춤과 노래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에서 1등으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베이비 복스리브와 함께 12월 25~28일까지 몽골 제국 건설 800주년 기념 특별 공식행사로 진행되는 ‘베이비복스 쇼케이스’에 동참하게 된다. 기사&사진출처 (JES)





 


                                                  



















 이완(22)이 일본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돼 현지에서 직접 한류 몰이에 나선다.이완은 후지TV가 제작하는 멜로 드라마 의 주인공 이진영 역으로 최근 출연에 합의했다.는 미국 뉴욕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유학생과 일본인 유학생이 음악을 통해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담으며 내년 3월 뉴욕에서 촬영에 들어간다.상대역으로는 일본 배우 스즈키 아미가 결정됐다. 가수로 데뷔한 아이들 스타로 요즘은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이다.이 작품은 내년 상반기 10여 개 영화관 상영에 이어 DVD로 발매되며 이후 후지TV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이완은 "일본 현지에서 직접 연기 활동을 펼쳐 한류 열기를 더욱 지피는데 일조하겠다.활발한 활동으로 그동안 일본 팬들이 보여준 정성에 보답하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이완은 드라마 가 올해 상반기 공중파 후지TV와 위성 채널 BS후지 등에서 방영돼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7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2000여 명 팬들과 팬미팅을 가져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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