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만나기 전에
난참 많은 생각을 하고 살았어
오래된 짝사랑 때문에 마음도 많이 아팟고
누군가를 다시는 사랑할수 없을것 같았지
그러던 어느날 뿅하고 오빠가 나타나 줬고
2006년 12월 03일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지
아직은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유리처럼 깨어질까봐 두렵기도해
이제 내사람 현준씨♡
우리 사귀면서 좋은일도 나쁜일도 있겠지만
서로 의지하고 베려하고 사랑하면서 이쁜사랑 키워나가자
처음마음 항상 잃지말고
지금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해주자
나도 오빤테 정말 좋은 여자친구가 될께
가끔은 실수하고 화내고 삐질지 몰라
그래도 오빠 사랑하는 마음만은 안변한다는거 알아주구
세상에서 우리오빠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
사랑해 ♡ 지금이마음 변치 않을께
2006년 12월 06일
세상에서 제일이쁜 여친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