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달님아♡
우리 함께한지 벌써 200일이 다가오네요...
지금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달님이 맘이 전해져서 서운하지 않아요...
피곤할텐데두 잠들기 전에
꼬박꼬박 전화해주구
당신 목소리 들려줘서 참 고마워요...
당신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내 얼굴엔 미소가 가득해요...
왜 진작에 만나지 못했냐고 지나온 세월을
탓하진 않을래요...
왜냐면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보다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더 많을걸 아니까요... *^^*
사랑은 서로를 믿는 믿음이래요...
당신의 믿음에 절대 배신하지 않을거에요...
어떤일이 있어두 우리 함께해요...
항상 고마워요♡
그리구 행복해요♡
언제나 사랑해요♡
세상에서 달님이를 젤루 사랑하는 햇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