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저의 남자친구는 사귄지 430일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젠 같은 반이 아닌데..,,,
그이를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데 그사람은 바로 제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
즉 뚱뚱하고 키도 작으면서 잘난척 하는 스타일...
저는 지금 외로운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잡고 싶은데,,,, 잡고 싶은데,,,,,
마음이 않 따라줍니다.
저랑 저의 남자친구는 사귄지 430일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젠 같은 반이 아닌데..,,,
그이를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데 그사람은 바로 제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
즉 뚱뚱하고 키도 작으면서 잘난척 하는 스타일...
저는 지금 외로운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잡고 싶은데,,,, 잡고 싶은데,,,,,
마음이 않 따라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