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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한테 잘하세요

하창우 |2006.12.08 02:18
조회 35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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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한국농업전문학교 학생입니다 제가3학년 을 들어오기전 OT를가게대었습니다

 

강당에들어 오는순간 한1학년 여학생이 한눈에 들어오더군요 이것이저의 첫사랑인가요~?????

 

제가 비록 처음 사귀게 되는 여자 친구가 되어 저의 눈에 콩깍지라구 그녀밖에  안보이더군요~

 

OT를 갔다온 다음에 제가 입학하자마자 사귀자고 대쉬를 하였습니다. 몇일의 시간을 두고 생각을

 

하며 3일의 시간이 흘러 드디어 그녀와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처음으로 사귀는 거지만

 

제 생각으로는 최선을 다하여 그녀를 행복하게해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귀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더군요~ 깨지는 일도  수차례였지만은 제가 몇번이나 잘못했다고

 

사과도 하고그랬습니다.

 

그리고시간이흘러 100일....200일....300일이 흐르는동안에 저는 그녀에게 하나도 해준게 없었습

 

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이어 그런지는 몰라고 애교도 없고 무뚝뚝하며 매너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때가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상을 당하셨을 때에도 제일 먼저 찾아 집에와서 울기도 하였습니다.

 

이러게 착한 여자친구을 나몰라라하며 여자친구가 힘들면 그것도모르는 한심한 남자친구입니다.

 

그리고 오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어찌할지를 몰라서 혼자 성질내며 들

 

어 와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눈물이 흘렀기 때문입니다..

 

화가나서 눈일이 난게아니라 자신에 대해 너무나도 여차친구에게 못한게 한이되어...

 

눈물이 나더군요...

 

전 그녀에게 눈물을 보여줄수가 없어 그냥 화를 내면서 들어와서 혼자 더 눈물이나더군요..

 

제가 이렇게 왜 이런짓을 하였을까 하는생각에하면서 말이조..

 

지금껏 한 여자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할수 있었던 여자인데..

 

이제그녀를 놔주러고 합니다.....

 

그너에게 한마디하고 싶네요 안녕 내사랑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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