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 ^-^
근데 저에게는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
아놔~~~ 배에 털이있어요 ㅠ_ㅠ 그것두 솜털두아니고 그냥 보면 티가날정도로요
신경이 쓰여서 미치겠어요 ~근데 더중요한건 그털들이 줄을슨거마냥 일자루 났어요 ㅠ_ㅠ
그외있자나요 ~ 남자들 배에 일자로 털이있듯이 ㅠ_ㅠ
한번두 배꼽티라던가 비키는 꿈도 못꾸고요 ~사람들이 볼까봐 신경쓰여 죽겠어요
가끔씩 긴털들도 발견하거든요 그때는 손으로 뽑을정도로 길어있어요 ㅠ_ㅠ
밀어버리면 더 날꺼같구 ㅠ_ㅠ 뽑아버리면 아플꺼같구 수술하려니 배털 제거수술했다는
사람은 한번도 본적이없어서요 ㅠ_ㅠ
제남친도 있는데 배에 털난거보구 그때부터는 술을 같이먹어두 " 남자끼리 술한잔하자 ~!!! "
이러구 " 넌남자니깐 " 괜찮아 이러구 ㅠ_ㅠ 증말 스트레스 만땅이예요
내남친이 나의배에 털을보고 실망해서 저러는 걸까요???
남자들은 배의털이난 여자를 싫어하나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