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입이 크기로 소문난 개구리가 목욕탕에 갔다.
그 목욕탕은 입이 작은 사람이 자기보다 입이 큰 사람에게 등을 밀어주는 것이다.
개구리는 의기양양해서 목욕탕에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때수건이 날라오며 악어가 "야 밀어"라고 하는것이었다.
개구리는 할수없이 밀어 주었다.
다음날 개구리는 입을 크게 해 가지고 목욕탕에 들어갔다.
그런데 또 하마가 "야 밀어" 라고 하면 때수건을 던졌다.
개구리는 의사에게 이세상에서 입을 가장 크게 해 달라고 했다.
의사는 그 다음날 죽는다고 했다.
개구리는 목욕탕에 갔다.
그런데 목욕탕에는 정기휴일 이라고 써 있는 것이다.
개구리는 그 다음날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