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이ost 中 예인의 길,
12월 7일,
예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자결을 택한,,
백무(김영애),
그리고 백무가 그토록 완성시키고자 했던 춤을,
스승의 마지막 가는 길에 바치던 진이,,
나도 함께 울었다..
진짜 다들 연기 너무 잘하고,,
한국의 美,,
그 화려한 색감에, 반해버렸다,
황진이ost 中 예인의 길,
12월 7일,
예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자결을 택한,,
백무(김영애),
그리고 백무가 그토록 완성시키고자 했던 춤을,
스승의 마지막 가는 길에 바치던 진이,,
나도 함께 울었다..
진짜 다들 연기 너무 잘하고,,
한국의 美,,
그 화려한 색감에, 반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