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Ψ Му Сагтоол[Click] Ψ

김찬호 |2006.12.10 19:36
조회 61 |추천 0


Ψ Му Сагтоол[Click] Ψ

  제가 스무살 겨울에 그렸던 만화 그림이군요... 그시절이 힘들었지만...다시 그시절의 후회들을 희망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저는 위에 그림에 추억이 많습니다.   너무나 추운 겨울이였습니다. 겨울이 막바지 무렵에 다달았을때는... 나에게 새로운 계획과 함께 포기를 알려주었던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그때부터 순수함을 되찾기 위한 나와의 싸움이 지금까지도 계속 되어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은 9년이라는 세월동안 휴식을 취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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