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r. 로빈 꼬시기 』보러 롯데에비뉴엘에 다녀왔다.
종로와 을지로 그리고 그 사이에 흐르는 청계천까지
반짝반짝 너무도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연말은 정말 연말인가 보다.
헤헤..
다니엘 헤니가 넘넘 멋있어서 정신못차리고 봤던 것 같은데;;;
아무 생각없이 보면 넘넘 재밌는 영화!!
돌아오는 길에 성곰이와 이런 저런 얘기나누면서
마음이란게 참 어려운 거라는 걸 느껴본다.
뽀득뽀득 씻고 싶었는데 주말이 어쩌다보니 또 다 지나갔다.
얼굴이랑 발 오랜만에 스크럽 좀 해주고 ㅎㅎ
이번주도 힘을 내요, 나영씨...
나 정말 해낼 수 있겠지?? 히히~
화이팅이에요!!!